정화섭 교수님, 정은주 교수님 모두 학원이 아닌 학교 선생님처럼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신경 많이 써주시고
한 명 한 명 못 따라가는 사람 없도록 챙겨주셨어요.
다른 선생님은 미처 못 뵈었지만, 교수님께서 자리를 비우셨을 때 그 사이 여러 피드백과, 관련 이야기를 해주신 김혜선 선생님
또한 여러 모로 감사드립니다. 세 분 모두 정말 좋은 분이셨고, 다른 수강생 분들과 짧지만 깊은 정을 나눌 수있었고,
수강 내내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