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과정에서 이미 포토샵과 인 디자인 등 배우고 수업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다른 분들과는 달리 많은 부분을 알고 시작하였지만 이 수업 통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능적인 부분도 모르는 부분이 더 많았고, 시험에서는 사용되지 않지만 디자인에 도움되는 기능 등 많이 배웠습니다.
출판기능사라는 자격증을 얻었지만 정작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수업 중에 깨닫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수업이 저에게는 더 뜻 깊은 시간이 아니었을 까 싶습니다.
단순히 자격증만 얻고 끝내는 수업이, 그 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고마운 수업이었습니다.
다섯 달동안 성심성의껏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