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의 편집과 디자인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을까 찾다가 학원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편집디자인 반에 들게 되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본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인디자인을 다루어 보는 것은 처음이어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반복된 실습과 선생님의 조언을 따라서 수정하고 다르게 해보기도 하고 알지 못했던 기능들을 배워가면서 어느 정도는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년 정도의 시간 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