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성 컴퓨터 학원의 문을 두드릴 때에는 막연했습니다.
그러나 200시간이란 시간 동안 차근차근 배워나가면서 하나하나 구축되어 가는 쇼핑몰 사이트를 보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네이버에 검색만 하던 사이트들을 하나하나 분석 해하며 따라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 달 반이란 시간 동안 사이트 구축도 했지만 정은주 선생님의 열정 넘치는 강의를 따라하며 다양하게 쓸 수 있는 포토샵과 블러그 그리고 유튜브도
배우면서 쇼핑몰 마케팅에도 유용 하겠지만, 다른 무엇을 하더라도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여기 수업이 끝나도 계속해서
해보겠다란 나만의 다짐도 해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선생님과 언니들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다니는 시간동안 즐겁게 다닐수 있었고,
제가 하나의 직업을 가지고 살았다면 만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듣고 또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