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4,5월 타지에서 대구로 와 '스마트스토어 주말 수업' 수강한 이기훈입니다.
솔직히 재직 중에 주말 이틀을 모두 수업 들으러 오는 것이 맞는 것일까? 그렇게 시간과 체력을 소모할 만한 수업일까?
걱정을 하면서 첫 수업에 참석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오히려 첫 날 첫 수업을 듣자마자 '절대 한 번도 빠지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적극 참여하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알찬 수업에 선생님께서도 아낌없이 가르쳐주시려고 애쓰시니
어찌저찌 스토어를 개설하고 몇 개월째 감도 없어 운영을 못하던 제가
어느새 앞으로의 단계별 계획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실제로 판매를 하면서 배운 것을 갈고 닦으면 되겠다싶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는 중이니 서둘러 매출을 내는 것보다는 커리큘럼을 충실하게 따라가려고 노력했고,
그 이유로 매출이라는 경험은 저에게 앞으로의 도전의 영역에 남겨둔 상태입니다.
하지만 기대가 더 되는 것은 이곳에서 한 달 반 가량 배운 것들이 그만큼 알찼기 때문이겠지요.
우선 알려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목표를 충실히 실행해볼까 합니다.
또 좋은 수업, 더 나은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이곳에서 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기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