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볔 5시에 일어나 학원에 갈 준비를 한다. 학원에 도착하니 9시10분 정도 되었다.
피곤하지만 새로운 것을 열심히 배우고 익히니 얼마나 즐거운가.
12월이라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께도 감사말씀을 드림니다.
오픈마켓수강을 하고 내마켓이 생기니 한편으로 정말 신기하고 기쁠수가 없다.
더욱 열심히 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절로 난다.
그동안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고맙고, 함께수강한 학생들 건강히모습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뎟으면 하는 바램이다.
처음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장대하리라.
그동안 함께한 선생님과 학생들 항상 건강히 지내시기를........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