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하루 5시간씩 쏟아부은 열정이 이제 '지명당'이라는
결과물로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쳤네요.
무엇보다 우리 선생님!
수업 내내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기술 수업인데도 선생님 덕분에 강의실 분위기가 늘 화기애애했답니다.
수성구청역 근처에서 창업 배우실 분들은 여기 선생님 믿고 오셔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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