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이 이렇게 어려운줄도 모르고 용감하게 수강신청을 했고,첫 수업을 듣고 앞이 캄캄해 울면이며 선생님께 못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할 수 있다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따로 봐주겠다고 응원해주셔서 2달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학원 지나갈때마다 생각날 것 같아요.선생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 첨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2급이 이렇게 어려운줄도 모르고 용감하게 수강신청을 했고,첫 수업을 듣고 앞이 캄캄해 울면이며 선생님께 못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할 수 있다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따로 봐주겠다고 응원해주셔서 2달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학원 지나갈때마다 생각날 것 같아요.선생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 첨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